그룹 씨클라운이 서울시청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4일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씨클라운이 24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씨클라운에게 위촉패를 직접 전달해 이목을 끌었으며,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시청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관계자는 "씨클라운이 추구하는 '암행어사' 콘셉트와 서울시청 여성안심귀가 서비스가 지향하는 목표가 일치하여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돌 가수로는 유일하게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홍보대사에 위촉된 씨클라운 멤버들은 "서울시청을 대표해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하여 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여성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집까지 바래다주는 서비스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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