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한 캣 우먼으로 변신한 배우 화영의 섹시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영은 지난 20일 발간된 남성패션잡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 않았던 과감한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공개 된 화보 속 화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와 블랙 숏 팬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를 한 채 뇌쇄적인 눈빛으로 캣 우먼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어 지긋한 시선과 함께 흘러내린 가디건과 살며시 드러낸 어깨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화보 진행관계자는 "첫 화보라는 긴장감으로 많은 우려가 있었는데 걱정과 달리 화영이 콘셉트를 잘 이해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출해 줘 즐겁고 다이내믹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화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화보촬영을 마친 화영은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다이어트도 하고 포즈와 표정 연습도 열심히 했는데 스태프 분들이 많이 신경써주신 만큼 예쁘게 나온 것 같다. 아직 어색한 부분들은 앞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영은 현재 연기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연기 활동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