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슈가맨'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슈가맨'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가맨’ 김민우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사랑일뿐야’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김민우는 “군 제대 후 스스로 제작한 앨범들이 많았다”며 “그런 앨범들을 몇 번 하면서 96년도에 녹음실을 하나 만들었는데 가스 폭발로 화재가 나서 모든 재산을 다 잃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재산을 잃고 나서 그때부터 신용불량자가 됐다. 10여 년 동안 어렵게 지내다가 13년 정도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입차 딜러로 직업을 변경한 김민우는 “한 때 판매왕이라는 소문이 나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팀장으로 있다. 판매왕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차 구입을 희망하는 산다라박에게는 생일 DC를, 루나와 엠버에게는 출연 DC를, 방청객들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화려한 판매 전략으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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