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가맨’ 김민우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사랑일뿐야’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김민우는 “군 제대 후 스스로 제작한 앨범들이 많았다”며 “그런 앨범들을 몇 번 하면서 96년도에 녹음실을 하나 만들었는데 가스 폭발로 화재가 나서 모든 재산을 다 잃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재산을 잃고 나서 그때부터 신용불량자가 됐다. 10여 년 동안 어렵게 지내다가 13년 정도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입차 딜러로 직업을 변경한 김민우는 “한 때 판매왕이라는 소문이 나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팀장으로 있다. 판매왕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차 구입을 희망하는 산다라박에게는 생일 DC를, 루나와 엠버에게는 출연 DC를, 방청객들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화려한 판매 전략으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