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AOA의 설현과 찬미가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설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막내 찬미. MBC ‘위대한 유산’ 11월 26일 밤 11시1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찬미와 함께 산타걸로 변신한 모습이다. 설현과 찬미는 아찔한 섹시 매력을 제대로 뽐내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설현과 찬미는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꼭 안으며 다정한 스킨십으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설현은 배우 설경구, 김남길과 함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촬영 중에 있다.

찬미는 오는 26일 ‘위대한 유산’에서 미용사로 일하는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모녀 간의 정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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