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가 연말맞이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을 진행한다. 이번엔 명동 습격이다.
15일 MBC에 따르면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은 오는 22일 오전 7시 서울 명동거리 입구에서 진행된다.
아이돌그룹 여자친구와 가수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DJ 전현무는 출근길 직장인에게 직접 안마를 해줄 예정이다.
전현무는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한 해동안 쉼없이 달려온 우리 직장인들에게 대박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공개방송 내용은 MBC FM4U 91.9㎒를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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