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이룩(JLOOK) 제공
사진 : 제이룩(JLOOK)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사임당’에 출연하는 이영애가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영애는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사임당’)에 출연한다. 극 중 사임당 역을 맡아 송승헌과 호흡을 맞출 예정. 이러한 가운데 이영애는 최근 한 일간지의 특별호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이영애는 이달 새롭게 공개하는 칼럼을 비롯하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특별 대사 위촉 소식,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하는 여성 캠페인 활동, 그리고 공식 석상 패션 등을 담은 이번 특별호를 통해 오랫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일간지에서 배우 단독으로 특집호를 발행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영애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총 8페이지에 거쳐 이영애의 근황을 담아낸 이번 특별호는 JLOOK&중앙일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SBS 새 드라마 ‘사임당’은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 제작되어 2016년 방송 예정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 이영애, 드라마 벌써 기대돼”, “송승헌 이영애, 이영애 씨 어쩜 저렇게 곱지?”, “송승헌 이영애, 두 사람 같이 화면에 잡히면 그림이 따로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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