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헨리가 신민아에게 무릎을 꿇었다.2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김형석, 이나정 연출/김은지 극본) 4회에서 김지웅(헨리)이 강주은(신민아)에게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영호(소지섭)는 함께 생활하는 김지웅과 장준성(성훈)에게 "내가 존킴이라고 밝혔다"고 알렸다. 그 말에 장준성과 김지웅은 놀라서 그를 바라봤다.김영호는 "강주은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었다. 그렇게 운동을 시키면 안됐다. 그래서 쓰러진 것 같다"고 알렸다. 그제야 김지웅과 장준성도 왜 그녀가 살이 안 빠지는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다음 날, 김지웅과 장준성은 화분을 들고 강주은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존킴의 존재를 거짓말한데 대해 사과하려 한 것.
김지웅이 강주은에게 "맴~"을 외치며 사무실에 들어간 순간 오수진(유인영)이 힐끗 쳐다보더니 나갔다. 강주은은 그런 오수진을 죽일 듯 노려보고 있었다. 김지웅은 "저 여자가 화나게 했어? 내가 혼내줄까?"라며 주먹을 휘둘러 강주은을 피식 웃게 만들었다.이어 김지웅은 강주은 옆에 무릎을 꿇고 거짓말 한데에 대해 사과했다. 게다가 그들은 살을 빼주겠다며 격투대회 운동을 가르쳐줬던 것. 귀여운 김지웅의 애교에 강주은은 귀엽게 흘겨보고는 그들을 곧장 용서해줬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