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은 1일 보안사업부문 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보안사업(SS사업부문) 분할을 검토했으나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한화테크윈은 1일 보안사업부문 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보안사업(SS사업부문) 분할을 검토했으나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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