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특수분장을 하고 살찐 모습으로 강주은 역할을 연기하는 신민아에 대해 누리꾼들이 귀여운 질투와 투정을 보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중인 신민아는 15년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자신의 목표인 변호사가 되고만 강주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대구 비너스'라 불리며 예쁜 외모를 자랑하던 옛날과는 다르게 변호사가 된 신민아는 여기저기 살이 붙어 뚱뚱했다.그러나 누리꾼들은 그 살찐 모습까지 예뻐서 '감정 이입이 안된다'고 투정을 부리고 있다.한 누리꾼은 "아니 뚱뚱해도 신민아지. 그리고 저건 그냥 괜찮은 정도라구"라며 '살쪄도 신민아는 신민아'라며 질투심을 불태웠고, 다른 누리꾼은 "좋은 특수분장인데 내 눈엔 왜 신민아로 보이지. 자체 필터링 기능인가"라며 특수분장을 뚫고 신민아를 찾아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또 다른 누리꾼은 "이제 알았다. 나는 다이어트를 하면 내가 멋지게 변할 줄 알았거든? 근데 신민아를 보고 알았어. 예쁜애가 뚱뚱하잖아? 그럼 그냥 예쁜거야. 나는 살을 빼도 가망이 없다는 말이지. 그럼 나는 마음 놓고 먹을께"라며 신민아의 예쁨을 칭찬했다.한편 신민아가 출연중인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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