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J네트웍스가 물류 관련 기업간 거래(B2B) 임대사업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힘입어 1일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AJ네트웍스는 전일에 비해 2.73%(1150원) 상승한 4만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수익률 제고, 가용 장비의 다양성,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렌털로 인한 이득이 명확해 B2B 렌털 시장의 중장기적 성장성이 밝다고 판단된다”며 “현재 고성장하는 물류 관련 사업뿐만 아니라 장비 렌털을 담당하는 고소장비 사업을 담당하는 AJ파크의 성장 잠재력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5만7000원 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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