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혁재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30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이혁재가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바로 돌려줄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며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이혁재는 9월4일 인천의 한 사업가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공연 기획사가 페스티벌을 추진하려면 법인 통장에 3억 원이 잔액으로 남아있어야 한다며 돈을 빌렸다.
이 씨는 이 사업가에게 3억원을 빌리고 증명서를 낸 뒤 7일까지 돌려주겠다고 말했으나 회사 사정을 이유로 2억 원을 갚지 못했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해 10월 21일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 형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음주 폭행’ 혐의로 방송을 잠정 중단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