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일 대기오염 물질일 축적되며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발 스모그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인천과 경기, 강원 영서와 충청, 전북, 경북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3배가량 높아져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만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중국발 스모그 영향은 크지 않으며, 고기압의 영향으로 공기가 흩어지지 않아 미세먼지가 계속 쌓이는 것으로 보인다.
환경과학원은 이에 따라 호흡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미세먼지는 오는 월요일과 수요일 전국에 내리는 비로 씻겨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r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