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누드 화보에서 과한 포토샵을 사용했다는 보정 의혹을 받고 있다.

카다시안은 지난 1일(현시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즐겁게 촬영했던 사막 사진을 공개한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사막을 배경으로 올 누드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에서 카다시안은 다른 언론에서 노출된 풍만한 몸매와 달리 유난히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SNS에서는 카다시안이 포토샵으로 늘씬하게 몸매를 조정했다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복부가 다른 언론 사진들과 비교해 다르다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포토샵 과했다 티났어”, “살뺀건 아닐까? ”, “이렇게 보니 보정 했네”, “킴 카디시안 그래도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다시안은 오는 12월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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