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진영이 소피한의 가창력과 매력에 반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5’에서 소피한은 매력적인 행동과 웃음, 무엇보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심사위원들의 작곡 욕구를 불러일으킨 매력을 지닌 K팝스타를 보며 꿈을 키웠다는 오디션 초보 소녀부터 머리 넘김 하나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씩씩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가창력의 참가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본선 1라운드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지고 더욱 더 치열해지고 살벌해진 본선 2라운든 랭킹오디션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모았다.미국 애틀란타에서 온 14살 소녀 소피한은 눈빛부터 심상치 않아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어느 샌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우렁찬 목소리가 울려 퍼지며 자연스럽게 몸을 흔들었다.객원심사위원 과반수의 합격을 얻은 소피한, 일단 아빠 미소를 띤 심사위원들 과연 옷장에서 단련된 그녀의 노래에 대한 평가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박진영은 중학생인데 이 정도면 기획사에서는 그냥 스카웃이라 말했다.정교함을 떨어지지만 연습과 경험으로 커버될 거라면서 가르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말하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이어 유희열은 “힘이 장사구나”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노래를 부르며 가르마를 반대로 확 타더라면서 혹시 계획이 되 있는지 물었다. 소피한은 눈을 가리면 가르마를 넘긴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유희열은 소피한의 말투가 노래 속에도 있다며 혹시 보이시한 성격인지 물었다.소피한은 남자같다 그런다며 웃었고 유희열은 속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기분으로 노래를 들었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이어 양현석은 “좋은 말할 것 같아요 나쁜 말할 것 같아요?”라 물으면서 뻥 뚫어진 고음이 굉장히 거친반면 좋게 들었다 설명했다.볼륨이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한데 왜 그런가 봤더니 옷장 속에서 소리를 지르는 연습을 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며 그 부분은 금방 고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혼자 취하는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가 예사롭지 않은 것 같다며 다음 라운드에서 꼭 보고 싶은 참가자라 말하고는 합격버튼을 눌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