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삼성증권은 8일 셀트리온에 대해 “램시마의 내년 3분기 미국 시장 출시가 가능하다고 보고 램시마의 가치를 21.6%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도 종전 8만1천원에서 9만8천원으로 올렸다.
김승우 연구원은 “램시마가 유럽 시장에서 침투율을 늘리고 있고 지난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추가 자료 제출을 완료한 점 등을 감안하면 내년 3분기 램시마의 미국 시장 출시 가정은 적절하다”며
“램시마의 미국 조기 출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중”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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