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오성엘에스티가 4000억원대에 달하는 고객사의 대규모 계약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 23일 장 초반 주가가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오성엘에스티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7.89% 하락한 831원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오성엘에스티는 공시를 통해 고객사의 계약해지 요청에 따라 신성솔라에너지 외 4개사와 맺은 4041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 장기공급계약 5건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46.82%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ygmoon@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