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위스 워치 컬렉션이 공개됐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워치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만들어진 혁신적인 디자인과 스위스 브랜드만의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이 컬렉션은, 아르마니의 전형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이 잘 어우러져 우아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스위스 메이드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정교하고 세밀한 작업을 거쳐 기술력도 우수하다.
컬렉션 중 ‘그로잉 로즈(GLOWING ROSE)’는 로즈 골드 톤에 그레이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멋스럽고, 도마뱀 가죽과 악어의 가죽 스트랩으로 남성의 품격을 높였다.
‘듀얼 톤(DUAL TONE)’은 흠잡을 곳 없는 장인 기술이 만들어 낸 메탈 브레이슬릿과 핸드 세팅의 링크로, 빛나는 화이트 톤의 다이얼에 크리스털의 심플한 인덱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여성들이 매치하면 깨끗한 이미지로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스위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날렵한 케이스와 카보숑 컷 크라운은 기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워치 컬렉션만의 세련된 감각을 잘 나타낸다. 27일부터 남녀 제품 모두 파슬 코리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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