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태옥 제20대 총선 대구 북구 갑 예비후보가 23일 북구 팔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 진출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육성 및 보호책 마련에 조속히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기반형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 육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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