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쓰오일(S-Oil)이 24일 저유가 수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쓰오일은 전일에 비해 1.49% 상승한 8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8만25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경신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 “내년 두바이 유가를 연평균 배럴당 44달러로 가정한다면 저유가 수혜로 인한 정유업 호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의 목표주가는 기존의 8만8000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조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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