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뉴스룸’ 고아라가 ‘응답하라’ 시리즈를 언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고아라가 출연해 앵커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방송에서 고아라는 “‘응답하라’ 감독님께 시리즈를 만들기 전부터 워낙 팬이어서 좋은 작품을 빨리 만들어달라 졸랐다.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며 ‘응답하라 1988’을 언급했다.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와는 시대적 배경도 다르고, 가족극처럼 많은 선배님들도 나오시다 보니 재미있게 보게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응답하라 1994’에도 오디션을 보았고, 저에게는 너무 절실하고 간절한 작품이었다”며 “그 때를 생각하니 또 감사한 생각이 든다. 신원호 감독님이 KBS에서 ‘반올림’을 찍을 때 제 모습을 기억하고 계셨고,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개인적인 고민도 털어놓다가 눈물이 나기도 했다”고 말했다.한편,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오는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