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한불교조계종과 지난 30일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계종에 소속된 서울시내 사찰 257개는 앞으로 2016년까지 에너지 10% 절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도들과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건물에너지 효율화, 태양광발전소 건설 등 다양한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이 자승(왼쪽 두번째) 조계종 총무원장 에너지절약 MOU 체결식을 마치고 나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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