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서울 잠실 키자니아(직업체험형 테마파크)에서 가족체험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관, 간호사, 국회의원, 패션모델, 연예인 등 90여종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우고 리더쉽을 기를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카자니아는 모든 시설물들이 실제 크기보다 작게 만들어져 어린이 눈높이에 맞아 산교육장으로서 아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하남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으로 양질의 견문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