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는 지난 3월11일자 11-A면에 ‘대구 동화사 국제관광선원 국비 수십억 빼돌려’ 라는 제목으로 대구지역 사찰인 동화사가 경내에 조성한 국제관광선원을 건축하는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국비 수십억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동화사에 확인한 결과, 국제관광선원의 공사비 단가는 문화재청에서 제작한 문화재수리 표준품셈 및 실무요약, 개정판 문화재수리 표준품셈, 2010년 건설품셈, EMS 통합내역 관리 시스템에 의거해 적정하게 산출된 것으로 확인돼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 임을 알려 드립니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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