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30일 경기도 성남 소재 본부에서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에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수술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신한카드사, BC카드사의 협약을 통해 마련한 재원과 공단 직원들이 일부 급여를 나눠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여성장애인연합은 수술비 지원이 필요한 여성장애인들을 추천받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