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경제관계장관회의(청와대) =“신흥국의 불안가능성이 큰 만큼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위기에 대비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도 준비해야 할 것”

▶12월 14일 수석 비서관 회의(청와대) =“공급과잉으로 전반적으로 침체에 빠진 업종을 사전에 구조조정하지 않으면 업종 전체적으로 큰 위기에 빠지게 되고 대량실업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12월10일 제4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3차 회의(청와대) =“일자리 문제 해결하지 못하면 젊은이들 가슴에 사랑 없어져”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청년 일자리 문제이므로 노동개혁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12월 8일 국무회의(청와대) =“낡은 노동시장 구조를 고집하면서 개혁을 거부하는 것은 청년들과 나라의 미래에 족쇄를 채우는 것” “국회가 말로는 일자리 창출을 외치면서도 행동은 정반대로 노동개혁 입법을 무산시킨다면 국민의 열망은 실망과 분노가 돼 되돌아올 것”

▶12월7일 새누리당 지도부와의 회동(청와대) =“경제 살리기도 사실은 항상 살릴 수 있는 게 아니라 골든타임이 있는데 그거를 놓쳐버리면 기를 쓰고 용을 써도 소용이 없다” “여야가 합의문까지 발표한 상황에서 문구를 두고 이견을 보인 것은 국회가 일자리를 기다리는 국민의 기대를 허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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