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소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Red Dot Design Awards 2014)’에서 대상(Best of the Best) 2개 제품을 포함, 총 14개 제품을 수상하며 독창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 시리즈’와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4인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 울트라’ 2개 제품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뮤직캠HDR-MV1, 퍼스널 3D뷰어HMZ-T3W,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방수형 스포츠 워크맨NWZ-W274S,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워크맨 NWZ-ZX1, 셀 소터 스펙트럼 분석기SH800, 노트북 VAIO, 스마트폰 Xperia 등 11개 제품도 함께 수상작에이름을 올렸다. 스마트워치2는 레드닷 특별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총 4815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상위 1.5%의 제품에게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대상 수상제품인 ‘QX 시리즈’와 ‘엑스페리아 Z 울트라’를 디자인한 나오에 카네타와 타카히로 츠게는 “QX 시리즈는 단순한 원통형 외관에도 불구하고 큰 도전과 성공을 안겨준 제품”이며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소니의 컨셉을 강조한 디자인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choijh@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