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의 과거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주영훈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20년전과 지금~~나는 벤자민 버튼?"이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년 전 주영훈과 현재 그의 모습을 담아낸 것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0년 전 사진 속 주영훈은 청바지에 주황색 티셔츠를 매치해 멋을 냈다. 특히 현재와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순수 청년'같은 티 없이 맑은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아울러 당시 유행이었던 '청배바지'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주영훈의 20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계 벤자민 버튼이다" "패션센스가 돋보입니다" "지금이 훨씬 젊어 보인다~" "저 티셔츠 저도 입었었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형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작곡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주영훈은 프로젝트 음반 '90년대 콜라보'를 통해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
첫 주자로 '대세 밴드' 장미여관이 터보가 부른 '트위스트 킹'을 레트로 빈티지 풍으로 재해석, 편곡과 창법을 복고적으로 표현해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했다. 계속해서 울랄라세션, 소향 등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들이 그의 프로젝트 음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