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야 산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김승우 잡아야 산다 김승우[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잡아야 산다’ 김승우가 화제다.16일 오전 11시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잡아야 산다’(감독 오인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극 중 김승우는 대한민국 상위 1%의 잘나가는 기업의 오너이자 숨겨진 무술실력까지 갖춘 일명 ‘쌍칼’ CEO 승주 역을 맡았다. 승주는 20년 지기이자 앙숙인 정택(김정태 분)과 ‘퍽치기 사건’에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이날 김승우는 “실제로 저런 상황이면 화날 것 같다”고 말하며 “고등학생들 싸우는 거 보면서 그냥 어린 시절도 생각나고 해서 피식 웃었는데, 극 중 상혁이가 ‘아저씨 쪼갰지?’라고 했다. 그 상황에서 훈계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서 훈계하러 갔다가 휴대폰을 떨어뜨렸고, 그걸 애들이 갖고 도망치는 거다”라고 영화 속 상황을 설명했다.‘잡아야 산다’는 잘나가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김승우 분)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 분)이 겁 없는 꽃 고딩 4인방에게 중요한 ‘그것’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추격 코미디다. 김승우, 김정태, 한상혁, 신강우, 김민규, 문용석 등이 출연하며, 2016년 1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잡아야 산다’ 김승우 영화 재밌겠다” “‘잡아야 산다’ 김승우 오랜만에 출연하는 듯” “‘잡아야 산다’ 김승우 김정태 호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