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인영이 ‘마녀사냥’ 종영을 아쉬워했다. 서인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마지막 회에서 방송 말미 종영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동안 2부 ‘마녀 리서치’를 함께 했던 서인영은 “사실 아쉽다. 더 배울 게 많은데 지금 여기서 끝나는 게 아쉽긴 하다”며 “그래도 정말 좋은 추억이 됐고 주위에서 저한테 고민 상담도 많이 하고 저한테는 배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어디가서도 ‘센 오빠들이랑 하면 어떠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진짜 하나도 안 세고 귀여워 보인다”며 “항상 수다 떠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오니까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녀사냥’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2년 5개월여의 여정을 끝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