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및 업계 내년 부동산 시장 악재 있지만 수요자 관심 여전- 역세권, 대학가, 브랜드 오피스텔 인기 여전내년에도 오피스텔 시장에 투자자들 유입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올해 상업ㆍ업무용 수익형 부동산 거래량은 20만여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오피스텔 거래 총액(10월 기준)만 4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준금리가 1%로 하락하면서 유동자금이 고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렸다. 그러나 내년에는 미국 금리인상, 대출 억제정책 시행, 공급량 증가 등의 악재가 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우선 최대악재로 부상한 미국 금리인상으로 국내 금리가 올라도 여전히 수익형 부동산 투자 수익률이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보일 것임에 따라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또 정부가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했지만 수익형 부동산에는 빗겨간 규제이다. 그 외에 공급량 증가는 역세권, 대학가, 브랜드 오피스텔은 여전히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경제불황이 이어지고 작금의 상황에서 안장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이에 내년 오피스텔 시장도 업계나 전문가들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중 부동산 개발회사 ㈜신영이 분양하는 ‘광교 지웰홈스’는 광교신도시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85㎡ 이하 중소형 주거상품으론 마지막 물량이다. 저렴한 분양가와 우수한 강남권 접근성, 호수조망 프리미엄을 안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오피스텔이라 전매제한도 없다. 혁신평면의 아파트구조와 오피스텔의 편리함에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미계약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광교 지웰홈스’는 ‘광교 중흥S클래스’의 분양가의 약 절반 수준으로, 인근 ‘광교 상록자이’ 59㎡ 전세가인 3억6천만원부터 분양이 가능하다. ‘광교 지웰홈스’는 내년 2월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20분대로 진입가능하다. 또 9개의 광역버스 노선이용, 용인 서울고속도로 상현 IC 3분거리 등의 교통 호재와 광교호수공원 바로 북쪽에 위치해 있어 광교신대호수 조망권의 프리미엄을 안고 있다. 게다가 주변에 번암가족공원, 정암수목공원, 서봉숲속공원 등이 있는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안락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주변여건까지의 특급 호재들이 넘쳐난다. 이밖에 경기도 신청자 이전이 확정되면서 광교신도시가 들썩이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광교 지웰홈스’는 광교신도시의 최고 학군으로 평가 받는 상현동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단지는 혁신학교인 새빛초교와 상현중의 배정이 가능해 보다 높은 교육 프리미엄을 기대해볼 만하다.‘광교 지웰홈스’는 지하 2층~지상 8층, 3개동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총 196실로,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59㎡ 7실 △68㎡ 8실 △74㎡ 8실 △84㎡ 173실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60만원이다. 전용면적 84㎡형은 3억 6000만∼4억 1000만원 선이다분양조건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2016년 12월 빠른 입주가 실수요자나 투자자에게는 좋은 조건이다. 현재 전용면적 59㎡, 68㎡, 74㎡형은 마감되었고, 전용면적 84㎡형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현재 광교마을 41단지 건너편에 위치한 신우프라자 1층(용인시 상현동 1130-2)에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미계약 세대를 빠르게 소진 중이다.문의 1544-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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