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최근 해외봉사단 및 도전문화탐방단, 외국인 유학생, 교직원 등 50여명이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와 금락리 주택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도 함께 참여, 3,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대구대 재활용품 상설 판매점인 DU나눔가게-PUM의 판매수익금 등으로 마련됐다.
최웅용 대구대 학생행복지원처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사랑을 나눌 줄 아는 가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