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새누리당사무총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김세연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홍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촉구 장외 서명운동에 나선 것을 두고 “창당 후 첫 정치행보가 길거리 정치”라고 비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홍문종 새누리당사무총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김세연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홍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촉구 장외 서명운동에 나선 것을 두고 “창당 후 첫 정치행보가 길거리 정치”라고 비판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