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이 활짝 핀 개나리품에 폭 안겼다. 포근한 봄 날씨를 벗어나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1일 서울 응봉산의 바위들이 샛노란 개나리와 어우러져 훈훈한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산 밑자락을 지나가는 전철의 모습이 한가롭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매년 봄이면 온 산이 노랗게 물들어 시민들에게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응봉산이 올해도 어김없이 샛노랗게 물들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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