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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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해[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붉은 원숭이의 해 첫 아침이 밝았다. 지난밤 서울 보신각에는 7만 명이 모여서 부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이했다.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보신각 주변을 가득 메운 7만 명의 사람들은 붉은 원숭이의 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에 환호성을 쏟아냈다시민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빌며 2016년을 열었다.2016년 1월 1일 0시에 아기가 태어났다.우렁찬 울음과 함께 새해 첫 생명도 태어났다.전자제품 60톤을 싣고 중국 상하이로 떠난 새해 첫 화물기엔, 올 한 해 '수출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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