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하니 김준수가 공식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쩍벌 자세를 해명했다. 앞서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EXID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포터는 멤버들에게 “‘하니야 다리 좀 오므려라’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하니는 특유의 자세로 일명 ‘쩍벌 하니’로 불리는 상황. 이에 하니는 억울하다는 듯 “의자 때문이다. 높은 의자에 앉으면 그렇다”고 해명했지만, 낮은 의자에서도 쩍벌 자세를 하는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돼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16년 1월 1일 한 매체는 "김준수와 하니가 6개월째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김준수 측은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며 하니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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