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3일)은 따뜻하지만 외부활동은 자제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부산, 경남 등 영남권을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영남권도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가능성도 높다.
가끔 구름이 끼겠지만 기온은 예년보다 높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밤부터 이튿날 아침 사이에 일부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또 이날과 이튿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서해상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어로 활동을 하는 선박들도 주의해야 한다.
또 일부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오전 5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5.8도, 파주 2.9도, 강릉 9.2도, 대전 2.6도, 광주 2.1도, 부산 9도 등 내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방에서 영상을 기록했다.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