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무한도전’ 광희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부산에서 실제 경찰들과 펼치는 추격전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후의 2인으로 남은 광희와 유재석. 그중 광희는 예상밖의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으며 짜릿한 추격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계속되는 핸드폰 사용으로 위치가 발각되고, 경찰이 턱 밑까지 추적해왔지만 시민의 도움으로 극적인 탈출에 성공했다. 특히, 광희를 숨겨준 시민은 핸드폰을 빌려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허락하며 “내가 보이 제일 안됐더라 텔레비전 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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