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서울시 시무식 및 새해맞이 직원격려 점심배식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4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시 본청, 사업소, 자치구, 시의회사무처, 지방공사ㆍ재단 등 직원 3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서울시 시무식’을 갖는다.
이어 오후 12시에는 서소문청사 구내식당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서울시 직원들에게 떡국 배식을 한다.
배식 후에는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눈다.
박 시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2016년 서울시정은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로 민생임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모든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힌다.
아울러, 올해 전력을 다할 화두로 성장과 일자리 창출, 복지가 함께 맞물려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을 제시한다.
박 시장은 “우리 스스로는 더욱 낮추고 시민은 더욱 귀하게 모시는 민귀군경(民貴君輕)의 각오로, 공리공론과 탁상행정을 배척하고 실질을 숭상해 실행에 옮기는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자세로, 오직 시민의 삶, 오직 민생을 살리는 길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한다.
박 시장의 신년사 발표에 앞서서는 시민들의 새해 다짐과 소망을 담은 영상물 상영, 명예부시장 10인의 릴레이 시민 신년사, 각 구청장 인사말, 역동적인 미디어 대북공연 등이 이어진다.
한편, 시무식은 서울시 소셜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된다.
choi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