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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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음악중심’ 방탄소년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멤버 뷔의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의 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한가지 말씀드릴게 있습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한쪽에 쌍커풀이 자리를 잡은거 같습니다 아무리 지울려고 해봐도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1년 쌍커풀 없는 삶 고마웠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거절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한 쪽 눈에만 쌍커풀이 진 모습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뭇 진지한 뷔의 말투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2016년 새해맞이 인사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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