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지원 전태수/ 출처: 전태수 SNS & 온스타일[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하지원 전태수 남매가 부친상을 당해 화제인 가운데 두 남매의 우월한 유전자가 눈길을 끈다.지난 2012년 배우 전태수는 친누나인 하지원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두 남매의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한 격. 이 사진과 함께 전태수는 자신에 SNS에 "여러분들이 힘을 주셔서 파이팅 할게요. MBC '더킹 투하츠' 파이팅"이라는 글도 올려 친누나에게 연기 조언을 받으려는 자리 아니냐며 팬들의 응원도 한몸에 받은 바 있다.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첫째 누나까지 포함 세남매로 알려져 첫째 누나의 미모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한편,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남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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