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연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연-곽시양 커플의 100일의 결혼 계약 기간이 끝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시양은 김소연이 준비한 프로포즈 영상을 보던 중 결국 눈물을 흘렸다.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한 김소연은 눈물을 닦아 주며 어쩔 줄 몰라했다.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을 나눴고 곽시양은 “그러니까 다시 프로포즈 받아줄거냐고?”라고 물었고, 김소연은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시옵소서”라는 말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무릎을 털썩 꿇었다. 이에 곽시양은 김소연을 일으키며 “이런 건 남자가 하는 거야. 나랑 다시 연장해주세요”라는 고백을 전했고, 김소연은 프로포즈를 승낙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