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SNS 첫 사용에 도전했다. 3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댓글 아바타 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멤버들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시 SNS 계정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SNS 계정을 통해 직접 누리꾼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평소 SNS를 하지 않는 유재석은 “SNS는 나랑 안 맞아”라며 짜증을 냈다. 유재석과 마찬가지로 송지효 또한 SNS와 친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어려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송지효는 지금껏 SNS를 사용해보지 않았던 터라 휴대전화를 받아 들고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결국 송지효는 게임을 위해 개리에게 SNS 사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SNS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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