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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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연석이 문채원과의 호흡을 언급했다.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로 돌아온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나는 계속 야한 농담을 던지며 문채원에게 들이대는 역할을 맡았다. 자연스러운 밀당이 재밌게 나왔다"고 말했다.야한 농담 대사에 어색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유연석은 "의외로 대사를 하다 보니 농담을 재밌게 할 수 있었다. 문채원이 난감해하면 서로 민망할 수도 있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줬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영화가 15세 관람가여서 청소년들도 관람할 수 있다”며 영화 홍보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월 14일 개봉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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