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군인공제회는 이상호<사진> 전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을 신임 경영기획이사에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상호 군인공제회 경영기획이사는 1983년 1월 조흥은행에 입사해 여신통할부 및 국제영업부 과장과 뉴욕조흥은행 플러싱지점 부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신한은행으로 통합 후에는 서현동·잠원동 지점장, 재무기획부 부장,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본부장, 경영기획그룹장 및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 신한은행 희망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달 25일 운영위원회에 경영기획이사 선출 안건을 의결 후 국방장관 승인을 받았다. 이상호 경영기획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17년 3월 31일까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