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JW중외제약이 중국 증시폭락으로 인한 여파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6일도 장 초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JW중외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2.53% 오른 4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표적항암제인 ‘CWP291’의 기술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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