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은 인공지진인것으로 분석됐다.
지진은 자연적인 지진과 인공적인 지진 파형에 차이가 커 전문가들은 파형만 보고도 인공지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인공지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핵실험에 따른 지진일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보고 있다.
지진이 발생한 진앙지는 함경북도 길주군으로 앞서 세차례의 핵실험이 있었던 장소다. 우리 군 당국은 현재 정확한 정보를 파악 중이다. 군 당국에 따르면 최근 북한에서 이상징후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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