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엔 해리스도 있다고 전해라 용인삼성생명(홈) - 구리KDB생명(원정)
또 하나의 연승 카드, 앰버 해리스부상에서 회복한 앰버 해리스가 승부처에서 활약하며 삼성생명의 연승을 이끌었다. 스톡스가 지친 모습을 보이자 임근배 감독은 해리스 카드를 꺼내들었다. 승부처에서 골밑을 책임지며 15점을 올렸다. 고아라와 박하나가 기복이 있는 상황에서 해리스의 활약은 반갑다. 뒷심 부족 KDB생명, 승부처에서 강해져라 11연패에 탈출해 2연승에 성공했지만 다시 연패에 빠진 KDB생명이다. 이경은이 여전히 존재감을 보이고 있고, 플레넷 또한 제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 다만 한채진과 조은주, 두 베테랑의 득점력이 저조하다. 구슬과 노현지, 김소담이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쏠쏠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2연패를 했지만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토토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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