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서인국  강호동-서인국
강호동-서인국 강호동-서인국

▲강호동-서인국 강호동-서인국[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마리와 나'의 강호동과 서인국이 화제다.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세 마리를 돌보는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지난 방송에서 강호동과 서인국은 고양이 세 마리의 일일아빠가 되기 위해 직접 출장에 나섰다. 강호동은 '토토'를 돌보며 얻은 자신감으로, 성묘와의 첫 만남에서도 빠른 속도로 교감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도도해지는 고양이들의 본색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염없이 불러도 대답 없는 고양이들 때문에 급기야 강호동은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서데렐라' 서인국은 곁을 주지 않는 고양이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바느질로 달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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