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 육군 제1공병여단 개척대대가 새해를 맞아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5가구에 연탄 1000장(1가구당 200장)을 전달했다.
최준혁 본부중대장을 비롯한 간부 4명과 부대원 21명은 힘을 모아 각 가정에 연탄을 직접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 한 분은 “아들, 손주 같은 군인들이 손수 연탄을 나르는 모습이 기특하다. 올 겨울은 한결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 본부중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부대원들이 힘을 합쳤는데, 고맙다며 손을 잡아주시는 모습에 오히려 장병들의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