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평택)기자]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오는 30일까지 FTA 및 쌀시장개방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신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평택시 신기술보급사업은 37억4500만원을 투입해 ▷기술기획분야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등 4개 사업 ▷기술보급분야 식량작물 수출생산단지 시범사업 등 26개 사업 ▷기술지원분야 맞춤형 강소농육성 사업 등 6개 사업 등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다양한 신기술보급사업으로 어려운 농업여건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사업대상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과 평택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민상담소 및 담당부서(기술기획분야 031-8024-4520, 기술보급분야 031-8024-4560, 기술지원분야 031-8024-4610)에 문의하면 된다.